가이드 #1
아직 선택 못 했다면
꼭 확인하세요
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첫 선택 기준
🎯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3가지
1. 주로 뛸 거리
10~20km 이하: 올라운드 모델 추천
- 살로몬 제네시스
- 나이키 페가수스 트레일 5
- 아식스 젤 벤처
20km 이상 (울트라 마라톤): 쿠셔닝 강화 모델
- 호카 스피드고트 6
- 노르다 005
- 노스페이스 벡티브 스카이
2. 주로 뛸 지형
임도/평탄한 트레일: 범용 모델
- 가볍고 반응성 좋은 모델
- 과도한 러그 불필요
기술적 트레일/진흙: 그립 중심 모델
- 살로몬 스피드크로스 (6mm 러그)
- 호카 (비브람 메가그립)
3. 예산
10~15만원: 입문용
- 아식스 젤 벤처 10 (10.9만원)
- 나이키 주니퍼 트레일 (10.9만원)
15~25만원: 중급
- 호카 스피드고트 6 (20.5만원)
- 살로몬 제네시스 (24.8만원)
25만원 이상: 고급/대회용
- 노르다 005 (42.9만원)
- 노스페이스 벡티브 스카이 (30만원대)
⚠️ 초보자가 흔히 하는 실수
실수 1: 디자인만 보고 선택
예쁜 색상이나 브랜드 로고만 보고 선택하면 발에 맞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.
해결: 발볼, 발등 높이, 사이즈를 먼저 확인하세요.
실수 2: 로드화 사이즈 그대로 구매
트레일화는 장시간 뛸 때 발이 부어 로드화보다 0.5~1cm 큰 사이즈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해결: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거나 리뷰 확인 필수!
실수 3: 가장 비싼 모델 = 가장 좋다
42만원짜리 노르다 005는 경량 레이싱화로, 입문자에겐 쿠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.
해결: 자신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모델 선택!
💡 핵심 요약:
1. 주로 뛸 거리와 지형을 먼저 파악하세요
2. 예산 범위 내에서 발에 맞는 모델을 찾으세요
3. 디자인보다 기능과 핏이 우선입니다
4. 매장 피팅 또는 상세 리뷰 확인은 필수입니다